동보민약연구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회원가입   ID/PW조회
Home  >  게시판  >  공지사항

 건강원의 포장문화가 바뀌어야 ........
 운영자  2005/08/30 11:30:19
 db21@dbhealth.co.kr  http://
   7,421
90년대 중반까지의 건강원 매출은 거의 동물류중탕 또는 소량의 민물류중탕이 주류를 이루었다.

따라서 많은 일을 하지 않드라도 어느정도의 매출을 올리기에는 그리 어렵지 않던 시절이었고 수익 또한 꽤나 괜찮은 업종이었다.

그 후 포도엑기스를 비롯한 다양한 과.채류엑기스의 개발로 많은 건강원을 창업하게 하는데에만 일조하였으나 건강원의 매출신장에는 오히려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현재의 건강원 소비 시장에서 과.채류의 개발이 건강원의 매출을 주도하는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과.채류의 가공이 건강원에서는 원할하게 이루어 지고 소비자에게 전달되는것에는 문제가 없으나 각 소비자의 가정에 가서는 냉장고의 하단 즉 야채실등에 보관되는것이 대부분이고 따라서 파우치를 냉장고에서 꺼내어 가위로 자르고 컵에 따르는등의 불편으로 인하여 소비가 되지 않음으로 하여 제품이 소비자의 가정(냉장고)에 정체되어 다음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봉쇄하고 있는것이 현재 건강원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는 요인중에 하나이다.

따라서 현재의 어려움을 어느정도 해소하는데에는 포장의 방법을 개선하는것이 급선무라 하겠다.

즉 동물류나 민물류중탕등 소비자가 보신식품으로 인식하고 있는 제품등이야 당연하게 지금처럼 파우치로 포장하여야 하겠지만.

흔히 음료로 마실 수 있는 과,채류엑기스 및 한방차등은 PET병 포장을 활용함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되었을 때 냉장고의 손잡이 부분으로 보관장소가 이동 될 것이고 따라서 챙겨주지 않으면 잘 먹지 않는 어린이나 남자들의 소비도 늘어날것이며 또한 1회 음용량도 현재의 파우치보다는 많음으로 하여 각 가정으로 전달된 많은 량의 과.채류엑기스들이 빨리 소비되는 효과를 가지고 올 것이다.

이와 같이 포장단위가 바뀌는것은 현재의 건강원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소비를 촉진시킴은 물론 수퍼등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음료시장을 건강원으로 전환시키는 큰 계기가 될것으로 확신한다.

만약 PET병의 포장이 활성화 된다면 병원에서 소비되는 엄청난 량의 음료시장을 건강원으로 돌릴 수 있을것이며 다양한 선물용 엑기스의 포장이 가능할것이며 각 사무실에서 소비되는 다양한 음료 및 차의 소비에 일조하는 효과가 있는등 건강원의 매출신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것으로 확신한다.

PET병중에서 내열 PET병은 고열인 상태에서도 포장이 가능하며 용량 또한 1.5리터 크기의 병을 활용하고 박스를 조금 고급스럽게 제작하여 사용한다면 소비자에게 접근하기가 많이 쉬울것이다.

물론 아직까지 소비자가 파우치에 포장하여 줄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전국 건강원에서 점차적으로 과.채류의 포장은 PET병 포장을 원칙으로 하면서 소비문화를 바꾸어 나갈때 전체 건강원 매출은 상당부분 늘어날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대량으로 구입하여 건강원에 보급할 경우 포장비용 또한 알루미늄파우치보다는 약간 저렴하며 cpp파우치보다 약간 비싸지지만 고급스러워 보이는 부분이나 일의 편리함이 약간의 비용부담을 상쇄할 수 있을것이다.

현재 건강원을 대상으로 하는 도매업자들의 검토를 바라며 먼저 전국의 서무수건강명가에서부터 시도하여 보고자 한다.

9월 초순부터 바뀌게 될 서무수건강명가의 PET병 포장에 대하여 전국의 건강원 경영자님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동보민약연구원입니다.
 국비 지원 건강원경영컨설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