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연길에 사는 동포입니다. 저는 요즘 건강원 창립으로 고민하던 중 때마침 오늘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 귀 원을 반갑게 만났습니다. 건강원 창업,경영지원을 하신다는 말씀이 얼마나 고마운지 마치도 가물에 소낙비처럼 반갑게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사장님은 민족건강을 너무도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지금 저는 연길에서 뱀탕을 위주로 각종 건강식품과 백두산 특산물을 경영하는 건강원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특히 뱀탕을 끊이는 가공기술을 몰라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미 시작한 사업이고 무작정 이달 20일 전으로 개업은 해야되는데,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로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함부로 덤비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몇년전 한국에서 중국민간요법 등 한방서적을 여러 권 번역하여 출판하면서 건강지식을 조금 배운 적이 있는데, 이를 계기로 건강원 꿈을 가지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