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사는 42세된 주부입니다. 남편은 직장생활을 하는 관계로 도움을 받을 입장은 되지 않으며 애들도 크고 해서 뭐가 해보고 싶긴한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네요. 건강원에는 예전부터 관심이 많긴 하였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건강원을 주부 혼자도 할수 있는 일인가요? 할 수 있다면 어떻게 준비하여야 하는지와.. 창업자금은 어느정도 필요한지? 그리고 교육은 어느정도 어떻게 받아야 되는지? 교육비는 따로 있는지? 기계의 구입은 도와주시는지? 와 그 밖에 알아야 될 사항들에 대하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광주에서 42세 주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