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꼭 성공을 하여야 합니다. 노숙은 죽어도 하기 싫으며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금을 몽땅 털어서 건강원을 할려고 하는데요. 38세이며 마누라와 9살 11살디는 딸아이 두명과 함게 전세에서 살며 지금까지는 인쇄소에서 일했는데 아시다시피 인쇄업이 요즘 좀 어렵거던요. 퇴직은 하였으나 재취업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태이고 또 재취업 한다고 하여도 언제까지 근무할 수 있을지도 알수없는 상태라 건강원을 하고 싶은데 장사는 처음이라 무척 걱정이 됩니다. 꼭 성공하도록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