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장(腸)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몸이 산성화되는 것을 막기 때문에 아침에 먹는 죽으로는 매우 좋다. 또한 갱년기에 접어든 여성과 수험생의 초조감, 짜증을 해소하는데도 좋다.
[재료] (4인분 기준) 현미 1컵 * 다시마, 표고버섯 가다랭이 국물 12컵 * 호두 5~ 6개 * 매실 1~2개 * 백합근 20~30조각 * 싱싱한 차조 잎 약간 * 소금 약간 * 셀러드유 약간
[조리 순서] ① 현미를 잘 씻어 하룻밤 물에 불린 다음 물기를 뺀다. 그 다음 샐러드유를 약간 붓고 뒤 섞는다. ② 겉껍질을 벗긴 호두를 뜨거운 물에 담궜다가 얇은 속껍질을 벗겨내고 3~4토막으로 썬다. ③ 백합근은 한겹씩 벗겨 3~4토막으로 썬 다음 깨끗이 씻는다. ④ 남비에 현미와 호두를 넣고 국물을 부은 다음 천천히 끓인다. 한 시간 절도 끓인 다음 백합극을 넣고 다시 5~10정도 끓인다. ⑤ 그릇에 옮겨 담고 매실과 차조기 잎을 썰어 얹는다. 미역을 살짝 얹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