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 복령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소화 기능을 순조롭게 한다. 연밥도 신경을 안정시키고, 자양 강장 작용을 한다.
[재료] (약 4인분) 쌀 1컵 * 복령가루 10g * 연밥 ½컵 대추 10개 * 말린 조개 관자 국물 12컵 * 떡잎* 채소 * 소금 약간
[조리 순서] ① 쌀은 잘 씻어 둔다. ② 연밥은 미지근한 물에 하룻밤 불린다. 대추도 미지근한 물에 불린 다음 부드럽게 찐다. ③ 남비에 쌀과 국물, 복령가루, 연밥을 넣고 처음에는 센 불로 끓인 다음, 약한 불로 한 시간 이상 끓인다.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끈다. ④ 그릇에 ③을 옮기고 떡잎 채소와 떡잎 채소와 대추를 얹는다.
#. 말린 조개관자 국물 만들기 ① 말린 조개관자 는 뜨거운 물에 하루 밤 불려 잘게 썬다. ② 파, 마늘, 조개 관자를 다져 볶은 다음 조개 관자 불린 국물(또는 닭국 물)에 넣고 끓인다. ③ 처음에는 센 불로 끓이다가 끓은 후 약한 불로 30~50분간 끓인다. ④ 말린 조개 관자가 없으면 말린 오징어나 닭고기를 써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