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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 다이어트
 관리자  2003/02/18 13:30:59
 db21@dbhealth.co.kr  
   4,652
안녕 하십니까
각종 전문샾 및 상업공간 전문 인테리어업체
파라다이스의 강안식입니다.
날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또한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던 인테리어 비용,
진정으로 디자인을 이해하고
디자인의 소중한 가치를 인정하시는
감각적인 전문인들의 품격에 바칩니다.
끊임없는 디자인의 연구와 개발,
수면 다이어트(일명 게으름뱅이 다이어트)



잠만 자도 살이 빠진다? 결론부터 말하면 잠자는 것만으로 실제 살이 쏙 빠진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바른 자세의 편안한 잠'을 통해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고 혈액순환 잘되게 하고, 신진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다이어트하기에 최적의 상태를 만드는 걸 말한다. 낮의 다이어트를 밤까지 연장하는 것. 잠은 휴식과 같은 정지상태. 하지만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뇌를 비롯한 몸의 여러 기관은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움직인다. 잠들어 있을 때 일어나는 모든 생리현상은 우리가 깨어난 뒤 하루를 유쾌하고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혹시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안 빠진다는 사람은 자신의 평소 생활 모습, 걸을 때 잠 잘 때 호흡할 때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허점이 없는지 살필 일.



이런 자세로 자면 살찐다. .............다이어트 방해하는 나쁜 잠자기

혹시 이런 자세로 자고 있는 거 아닐까? 언니에게 동생에게 잠자는 모습을 체크해 달라고 하자. 암만 낮에 열심히 다이어트해도 이런 자세로 자면 절대 절대 효과를 볼 수 없다.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다이어트도 잘 된다.



1. 무릎을 세우고 잔다.

무릎을 세우거나 꼬는 자세는 허벅지 관절과 무릎관절을 굽어지게 하기 때문에 하반신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액순환도 잘 안 된다.

2. 엎드려서 잔다.

머리가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얼굴의 형태가 조금씩 바뀌게 된다. 앞니가 흔들리게 되고 턱뼈도 느슨해진다. 게다가 이런 자세로 잘 때는 십중 팔구 입을 벌리고 입호흡을 하게 되어 있다. 입으로 숨쉬는 게 뭐가 나쁘냐고? 그 이유는 다음을 읽어보면 알게 된다.

3. 입을 벌리고 잔다.

입을 벌리고 자는 사람은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 입호흡을 하는 사람은 코 주위의 근육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눈 주위가 느슨해져서 주름이 늘어난다.(지방은 근육이 움직일 때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근육을 움직이지 않으면 당연히 지방이 연소되기가 어렵다.) 또 항상 입이 반쯤 열려 있는 상태에서는 얼굴 근육이 느슨해져 탄력 없는 얼굴이 되기 쉽다. 즉 얼굴이 커진다. 아랫입술에 긴장이 없어져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두꺼워지는 경향도 있다. 배로 하는 호흡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호흡이기 때문에 배 주위의 근육이 쇠퇴해서 배도 볼록 나오게 된다.

4. 네 활개를 치고 잔다.

굉장히 편하게 보이지만, 사실 그 자세로 계속 자게 되면 몸 전체에 무리를 주게 된다. 관절은 물론 각종 근육통을 부르는 나쁜 자세 중 하나. 군데군데 부분 비만이 생긴다.



잠자면서 살을 뺀다 ............................................다이어트를 돕는 올바른 잠자기

편안하고 올바른 잠은 다이어트하기 좋은 몸의 상태를 만든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야 잘 자는 걸까? 잠잘 때의 바른 자세와 편안한 잠을 위한 환경 조건은 바로 이것.



이런 자세가 바른 잠자기 자세

반 듯하게 눕는다. 다리를 나란히 쭉 뻗고 등뼈를 똑바로 한다. 엉덩이는 곽 죄는 느낌으로 압박을 한다. 잘 때는 입을 다물고 코 호흡을 하면서 위를 향해서 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손은 느슨하게 풀어서 배 위에 얹거나 몸 양 옆으로 둔다. 어깨의 높이는 똑바로 해준다.



편안한 잠을 위한 내 방 환경

베개는 너무 높지 않은 것으로 베개의 높이 때문에 잠을 설치기도 하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아프기도 하다. 지나치게 높은 베개는 두통과 목 뼈를 휘게 하는 원인이 된다. 되도록 낮은 것을 택하는 게 좋다.



편안한 침대의 원칙

머리와 가슴과 허리를 잘 받쳐주는 침대가 가장 이상적이다. 너무 딱딱한 침대를 쓰면 그 느낌이 하루 종일 몸에 불편함을 주고, 또 너무 부드러운 침대는 무게에 따라 신체 부위가 가라앉아서 체형을 잘못 변화시킬 수 있다. 오히려 피곤해지고, 특히 허리가 약한 사람에게 지나치게 푹신한 침대는 치명적이다. 좀 대중적이진 않지만 사실 가장 이상적인 침대는 몸에 실리는 압력과 온도가 일정한 물침대.



편안한 음악 늘 내 곁에

들으면 잠이 절로 오는 음악이 있다. 늘 편안한 클래식이나 경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침대 가까이에 둔다. 아침에 음악과 함께 깨면 기분도 상쾌하고 바이오리듬에도 좋다.

은은한 스탠드도 푹 자게 한다.

햇빛과 같은 분위기의 온도와 조명은 잠드는 데 좋은 역할을 한다. 요즘 유행하는 할로겐 스탠드는 햇빛과 성질이 비슷하다. 밝기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은은한 간접 조명의 효과가 있어서 침실 조명으로 가장 이상적.



책 한 권의 수면제 역할

책만큼 잠 잘 오게 하는 수면제가 없다. 그러나 이 때 책을 잘 골라야 한다. 너무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중추신경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오히려 잠이 안 온다. 밤 꼬박 새우며 책 읽게 된다. 추리소설이나 관심있는 분야의 책은 잠자기 직전에 읽지 말자. 좀 지루한 철학책이나 평소 관심 없던 물리나 화학 서적, 교과서 같은 책을 보면 3분도 안 돼서 스르륵 잠이 올 걸.

창은 동 쪽이 좋다. 아침에 기분 좋게 깨려면 자연광에 눈을 뜰 수 있는 동창이 좋다. 풍수학적으로도 머리는 동쪽으로 두는 것이 좋기 때문에 여행을 가서도 베개의 위치는 반드시 동쪽으로 둔다.

이불은 땀이 잘 흡수되는 것이 좋다.

자면서 많은 양의 땀을 흘리기 때문에 이것을 제대로 배출하지 않으면 감기에 걸리기 숩다. 이불은 땀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면제품이 좋다.

문은 침대에서 멀리

바캍의 소음과 단절된 방구조가 좋다. 잠잘 때 미세하게 삐걱거리는 문소리도 숙면을 위해서는 금물이다. 될 수 있는 대로 문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잠자리를 잡는다.



이렇게만 해 봐..............................편하게 편하게 잘 자기 위해 할 일

미지근한 물에 목욕하기

목욕은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고 하루 종일 긴장했던 심신을 이완시킨다. 스트레스도 덩달아 풀린다. 인간의 수면은 체온이 떨어질 때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쉽게 잠들려면 이 방법이 가장 좋다. 하지만 지나치게 뜨거운 물로 목욕하면 순환기와 몸 전체에 부담을 주므로 물의 온도에 주의할 것. 적당히 미지근한 게 좋다.

따끈한 우유 한 잔 마시기

잠을 청할 수 잇는 가장 이상적인 음료는 적당히 데운 우유이다. 위에 무리를 주지 않고 공복시에 적당히 영양분을 공급해서 우리의 몸을 활기 차게, 그러면서도 느슨하게 해준다.

일어나는 즉시 기지개를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 누운 채로 또 엎드려서 기지개를 켜면 한결 개운하게 잠에서 깰 수 있다. 너무 느슨해진 근육과 신경에 자극을 주기 위하여 기지개로 아침을 시작하자. 상쾌하게 아침을 맞는 방법이며, 키 쑥쑥 자라게 하는 키 크기 체조의 하나이기도 하다.

쪽 잠을 아끼지 말 것.

아침 잠이 부족하다고 1시간 이상의 낮잠을 자는 건 하루 생활 리듬을 완전히 깨뜨리는 것 오히려 정신을 몽롱하게 하고 시간을 투자한 만큼 효과를 보기도 어렵다. 차라리 전철안이나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5분, 10분씩 쪽잠을 자는 게 휠씬 효과적. 아마 경험이 많을 것. 짧은 시간동안 피로를 날려 버리고 그날 밤 잠을 유쾌하게 청할 수 있다.

햇살과 음악에 잠 깨는 좋은 아침

아침에 일어난 직후 늘 기분이 나쁜 사람이 있다. 악몽에 시달리다 깨거나 잠을 못 이루다 늦게 잠들어 실제 잠을 못 잤거나 뭐 그런 경우 기분 좋게 깨는 것은 그 날의 숙면을 멋지게 마무리하는 것. 햇살에 자연스럽게 눈을 뜨고,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잠 개는 시각에 들을 수 있도록 예약해 놓으면 어떨까? 향기로운 차와 함께 시작하는 것도 좋다.



숨쉬면서 살 빼기........................................다이어트를 돕는 올바른 숨쉬기

올바른건 배를 이용하는 복식호흡. 이렇게 숨을 쉬려면 자연히 입 호흡은 어렵게 되고 코 호흡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우선 양손을 위로 올리고 등을 쭉 뻗고 가슴을 부풀리고 배를 당기고 턱을 당긴 자세를 취한다. 마지막으로 혀는 입의 중앙에 오게 하면서 앞니의 뒤편에 혀가 닿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그런데 생각처럼 코 호흡이 쉽지 않은 사람이 있다. tv를 볼 때 혹시 자기도 모르게 입벌리고 있지는 않은지. 밥 먹을 때나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입을 벌리고 있지 않은지 자신의 모습을 체크해 볼 것. 무의식적으로 자꾸 입을 벌리게 된다면 이렇게 시간을 조금 내서 복식호흡 연습을 해 보자.



간단한 코 호흡 트레이닝

1. 입을 꼭 다물고 숨을 쉬면서 껌을 씹는다.

2. 좌우의 턱 양쪽을 모두 사용하며 씹는다.

3. 등을 쭉 펴고 올바른 자세로 껌을 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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